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시흥시 시화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중소기업기술센터를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1996년 4월 개원한 중소기업기술센터는 자동화, IT 등의 기술 연수 기관으로, 안산 소재 중소기업연수원으로 일부 기능이 넘어가면서 매각 대상이 됐습니다.
중기청은 공공기관 부채감축 차원에서 지난해 센터 매각을 추진했으나 유찰됐습니다.
최저 입찰가는 281억5천164만원이며, 입찰 기간은 10월 20∼23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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