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오전 11시 20분쯤 성남시 분당구청의 사고 대책본부를 찾아 취재진에 책임 있는 언론사와 행사 주관사로서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곽 회장은 행사 주최자 문제를 놓고 경기도·성남시와 논란을 빚고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사고 수습 방안을 논의하고자 왔으며 지금은 최선을 다해 유족을 위로하고 사고수습 방안을 논의하는 게 최선인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좋은 취지로 행사를 만들었는데 뜻하지 않은 사고가 났다며 국민과 유족께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곽 회장은 2층 구청장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과 사고 대책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