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크] 중국어선 불법조업, 일촉즉발의 대치

조창현 기자 saeong@sbs.co.kr

작성 2014.10.17 15: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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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항에서 남서쪽으로 200km 정도 떨어진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 해경이 영해를 침범해 불법 조업 중인 중국 어선들을 단속했습니다.

중국어선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주로 밤이나 기상이 좋지 않을 때 조업을 하는데, 고속단정을 이용해 접근하여 중국어선에 승선해야 하는 해경 대원들로서는 매우 위험 상황을 수시로 겪습니다.

최근 불법 조업하는 어선들이 크게 늘어난 데다 저항이 갈수록 극렬해져 오늘도 목숨 건 단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