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뉴질랜드의 자유무역협정 9차 협상이 내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린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혔습니다.
최경림 산업부 통상차관보가 정부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해 상품, 원산지 등의 분야에서 남은 쟁점을 해결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습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FTA 협상의 조속한 타결이 필요하다는데 양국이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협상에서 쟁점에 대한 의견접근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