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전 3시 30분 제주시 조천읍 함덕포구에서 SM3 승용차가 경계석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자 권모(18)군 등 차에 타고 있던 고등학생 6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고교생이 몰던 승용차 해상 추락…6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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