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미국이 이라크를 시작으로 시리아에서 IS에 대해 군사작전에 나선 이후 지금까지 작전비용으로 11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1천710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6월 이후 매일 작전 비용으로 평균 700만에서 1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74억 5천만 달러에서 106억 4천 달러 정도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작전 비용은 지난달 시리아로 공습이 확대되면서 평균 비용도 증가했습니다.
해군은 미사일과 정밀유도폭탄 등을 사용했으며 이 과정에서 6천200만 달러를 사용했고 공군은 이보다 훨씬 많은 1천 기였지만 비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8월 초 이후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2천 건 정도 공습이 진행됐는데 미국을 제외한 아랍과 유럽동맹국들의 공습 비중은 10% 정도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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