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맨해튼의 랜드마크인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이 중국 보험회사에 팔렸습니다.
힐튼 월드와이드는 뉴욕 맨해튼의 파크 애브뉴에 있는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을 중국 안방보험그룹과 19억 5천만 달러에 매각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힐튼은 호텔을 매각했지만, 양사의 합의에 따라 앞으로 100년 동안 호텔을 경영하게 됩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은 각국 대통령이나 유명 인사들이 맨해튼을 방문했을 때 묵는 숙소로 유명한 곳으로, 박근혜 대통령, 아베 신조 총리 등도 이 호텔에 묵은 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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