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공군 소속 전투기가 이라크에서 첫 전투임무를 수행했다고 호주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마크 빈스킨 호주 공군참모총장은 트위터를 통해 전날 밤 아랍에미리트 알미나드 공군기지에 대기 중이던 호주 공군 소속 전투기 2대가 이라크에서 전투임무를 수행했다고 말했습니다.
빈스킨 총장은 전투기는 약 7시간여에 걸쳐 전투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호주 정부는 지난 3일 미국이 주도하는 이라크 내 IS격퇴 공습작전 참여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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