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 "지상파 광고총량제, 왜곡 말라"

박진원 기자 parkjw@sbs.co.kr

작성 2014.10.02 23:4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한국방송협회는 그제(30일) 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정부 산하 기관의 연구원이 지상파 방송산업에 대해 왜곡된 주장을 한 것과 관련해서 특정 업계에 편향된 주장을 즉각 중단할 것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방송협회는 성명을 통해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소속 연구원이 지상파의 광고 단가를 부풀리고, 잘못된 가정으로 광고총량제 효과를 과장함으로써, 업계 간 갈등을 조장하고 특정 업계에 치우치는 주장을 펼쳤다"고 비판했습니다. 



[AG 하이라이트] 손연재,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
[AG 단독 영상] "이름이 뭐예요?"…여자 축구 시상식 무슨 일이?
[AG 하이라이트] '꽃미남 태권 에이스' 이대훈, 남자 63㎏급 2연패
[AG 하이라이트] 한국 여자 농구, 20년 만에 금메달 '감격'
[AG 하이라이트] '리듬체조 언니' 김윤희, 박수갈채 받으며 마무리
[AG 하이라이트] 한국 여자배구, 中 꺾고 20년 만에 금메달
[AG 영상] 단거리 같은 막판 역주…마라톤에서 1초 차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