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국가채무 489조 8천억 원…46조 6천억 원 증가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9.23 12: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 말 국가채무가 재작년보다 46조 6천억 원 늘어난 489조 8천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는 9월 재정동향에서 지난해 결산 기준, 국가채무는 489조 9천억 원으로 국내총생산, GDP 대비 34.3%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 보면 중앙정부 채무는 464조 원으로 재작년보다 38조 9천억 원 늘었고, 지방정부 순채무는 25조 7천억 원으로 7조 7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여성 몰래…청담서 벌어진 일 '충격'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장윤기 동창 대화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한 달도 안 됐는데 또…이번엔 용산 동작대교서 포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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