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구도심 재생 사업인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이 세계 130여 개 도시가 가입한 국제회의체 메트로폴리스가 수여하는 메트로폴리스 어워드 1위 상을 받았습니다.
메트로폴리스 측은 부산의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이 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마을 공동체를 회복하는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년 주기로 열리는 메트로폴리스 어워드에는 부산을 비롯해 세계 33개국 44개 도시가 참여해 경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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