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연말까지 2014년산 공공비축용 쌀 37만 톤과 해외제공용 쌀 3만 톤을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비축 쌀 매입 가격은 10월부터 12월 수확기 산지 쌀값을 고려해 내년 1월 중에 확정되며 1등급 벼 40kg을 기준으로 5만2천 원을 우선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공공비축미 등을 매입하면서 매입대금 일부를 가지급금 형태로 지급하는 우선지급금의 수준을 8월 평균 산지 쌀값을 40kg 벼로 환산한 가격인 5만7천677원의 90% 수준에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 운영을 위해 올해부터 해외공여용 쌀을 3만 톤 추가로 사들이게 돼 예년보다 농가의 판로가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