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깨려고 바다에 들어갔다가'…60대 남성 숨져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4.09.21 14:35 수정 2014.09.21 14: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1일) 낮 12시 15분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 방파제 근처 바다에서 62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와 함께 술을 마셨던 지인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자리를 비울 무렵 이 씨가 술을 깨러 바다에 들어갔고 20∼30분 뒤 돌아와 보니 이씨가 물에 떠있어 육지로 옮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은 신고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관계 영상 찍고 "좀 봐봐"…피해 아동 더 있다? 동영상 기사 "성적 요구 거절했더니"…경기도청 뒤집은 '쓰레기' 폭로 동영상 기사 감독이 선수 뺨 '툭툭'…"애정? 폭행?" 축협의 결론 "결혼중개사에 나도 당했다"…피해자 속출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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