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제임스 폴리와 스티븐 소트로프 등 2명의 자국 기자를 참수한 범인을 잡는데 발벗고 나섰습니다.
미 상원은 어제 전체회의를 열고 미국인 기자를 참수한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요원을 체포 또는 법적으로 처벌하는 데 도움을 준 사람에게 최대 천만 달러 우리 돈 약 104억원을 제공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미 국무장관에게 1984년 도입된 보상프로그램에 따라 결정적 정보 제공자에게 최고 1천만달러를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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