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재고 12년 만에 최고…업계 '한계상황' 직면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4.09.21 12: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상 기후에 따른 원유 과잉 생산으로 우유업체들이 한계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낙농진흥회는 지난 7월 기준 분유 재고가 1만4천896t으로 지난 2002년 이후 12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업체들의 분유 저장시설은 물론 임대한 창고에도 재고물량이 넘쳐나면서 조만간 재고를 폐기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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