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가키 사다카즈 일본 집권 자민당 간사장은 한국·중국과 일본의 관계에 관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요미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이사할 수 없으므로 이웃 국가와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것은 당연하며, 아베 총리도 '문은 열려 있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니가키 간사장은 자민당과 연립여당인 공명당 간부가 중국 공산당과의 교류를 위해 머지않아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에 관해 수년째 끊긴 3당 간 교류 재개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본래 외교는 정부가 중심이 돼야 하지만 정부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면 당으로서도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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