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년 만에 독립국으로 돌아가려던 스코틀랜드의 꿈이 무산됐습니다.
주민투표 개표 결과 독립 반대가 55%, 독립 찬성이 45%를 기록해 독립안 부결이 확정됐습니다.
32개 주 가운데 수도인 에든버러를 비롯한 26개 주에서 독립 반대가 많았습니다.
글래스고 등 4곳에서만 독립 찬성이 많았습니다.
스코틀랜드 자치정부도 패배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스코틀랜드 선거관리위원회는 독립 투표가 부결됐음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