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주우러 간 50대 여성 이틀째 실종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4.09.18 19:12 조회 조회수 도토리를 주우러 나간 50대 여성이 이틀째 귀가하지 않아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57살 최모씨가 어제 아침 9시쯤 산동면 동곡리 인근 야산으로 도토리를 주우러 간 뒤 현재까지 귀가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은 최씨가 돌아오지 않자 어제 오후 소방서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구미시·소방서 공무원 100여명과 함께 마을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관계 영상 찍고 "좀 봐봐"…피해 아동 더 있다? 동영상 기사 "성적 요구 거절했더니"…경기도청 뒤집은 '쓰레기' 폭로 동영상 기사 감독이 선수 뺨 '툭툭'…"애정? 폭행?" 축협의 결론 "결혼중개사에 나도 당했다"…피해자 속출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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