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여서 밤 따러가던 주민 태운 화물차 추락…11명 경상

오늘(17일) 오후 1시 충남 부여군 은산면 한 산길에서 박모(50)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4m 아래 비탈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 등 1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근에 사는 주민들로, 함께 밤을 따러 가려고 화물차로 산에 오르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석과 조수석 등에 3명, 적재함에 8명이 타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