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의 관리가 올해 안에 한중 FTA가 타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선단양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중국기자협회가 베이징에서 주최한 좌담회에서 "양국 정부, 특히 양국 최고 지도자들이 연내 타결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7월 서울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FTA 연내 타결을 위한 노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선 대변인은 한중 FTA 협상의 진전 상황이 매우 양호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이달 초 한중 FTA 협상이 최근 급진적 국면에 들어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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