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두 나라가 국가적 과제로 추진하는 새만금 한중경제협력단지에 여러 나라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지사 권한대행, 24일에는 주한중국대사관과 중국 사립대학 총장 등이 한중경협단지 조성 예정지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인도네시아가 자카르타에 방조제를 건설하기 위해 새만금에 큰 관심을 보이는 등, 한중경협단지 조성이 발표된 뒤 새만금을 찾는 다른 나라 사업가들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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