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8층서 보수작업하던 30대 추락사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4.09.16 11:26 조회 조회수 오늘(16일) 오전 9시쯤 강원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의 한 아파트 18층 외벽에서 보수 작업하던 근로자 31살 김모씨가 1층 화단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김씨는 작업용 밧줄에 매달린 받침대에 몸을 싣고 실리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관계 영상 찍고 "좀 봐봐"…피해 아동 더 있다? 동영상 기사 "성적 요구 거절했더니"…경기도청 뒤집은 '쓰레기' 폭로 동영상 기사 감독이 선수 뺨 '툭툭'…"애정? 폭행?" 축협의 결론 "결혼중개사에 나도 당했다"…피해자 속출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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