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특사 "한일, 위안부문제 대화 통해 해결해야"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4.09.13 17: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유엔특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일 양국의 대화를 강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유엔에서 분쟁지역 성폭력 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자이나브 하와 반구라 특사는 유엔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일본 정부가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한일 정부가 협의해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반구라 특사는 "당사자가 대화를 통해 문제에 대처하는 것이 지속적인 해결로 이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5명 손가락 잘려…대부분 고깃집" 대학병원 교수 경고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 들어간 남녀들 '줍줍'…"제발 막아달라" 하소연 동영상 기사 150kg 덩치 와서 '찌릿'…제주 넘어 부산까지 몰려왔다 우유에 소변 넣고 "마셔라"…공포의 기숙사 만든 복학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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