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구호 차량들이 분리주의 반군이 점거한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러시아 국경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현재 구호차량 200대 가운데 70대가 우크라이나로 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구호물자 지원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러시아는 1차로 지난달 22일과 23일 약 2천 톤의 구호물자를 우크라이나 루간스크로 운송했습니다 2차에는 식료품, 의약품, 발전기 등 약 1천880톤에 달하는 구호물자가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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