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에서 네 번째 의사 에볼라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의사는 국외에서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시에라리온 보건부는 "올리베테 벅 박사가 에볼라 양성반응이 나와 더 나은 치료를 위해 다른 나라로 보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부는 벅 박사가 치료를 받기 위해 언제, 어느 나라로 갈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벅 박사는 이 병에 감염된 시에라리온의 네 번째 의사이며 감염된 의사 3명은 모두 사망했습니다.
시에라리온서 네 번째 의사 에볼라 감염…국외치료 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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