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천억대 손실 캐나다 정유 사업체 매각 김범주 기자 Seoul 작성 2014.09.12 09:28 조회 조회수 한국석유공사는 캐나다 자회사의 정유 사업체를 미국 상업은행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자회사는 총 매장량 2억 2천만 배럴 규모의 석유와 가스 생산 광구를 갖고 있는데, 2009년 석유공사 인수 이후 매년 천억원 안팎의 적자를 기록해 왔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매각도 낮은 가격에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아서 몇천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범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2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믿기 힘들어" 주택가도 초토화…23만 명에 대피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동영상 기사 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동영상 기사 '대규모 공습' 카드 꺼내자…"1명 숨지면 1명 살해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