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2일)부터 사흘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한식축제를 개최합니다.
우한 지역은 중국에서 대학생이 가장 많은 곳으로, 농식품부는 학생 118만 명을 겨냥해 축제의 표어를 '한국식품을 음미해보세요, 우한의 청춘이 움직입니다'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젊은층의 입맛에 맞는 막걸리 칵테일, '치맥', 떡볶이, 바나나우유, 유자차 등의 시음·시식행사가 열립니다.
한국 식품법인 20개 업체와 중국내륙 50개 수입업체간 수출상담회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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