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지난 7일 세상을 떠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故 권리세씨의 유해가 일본으로 옮겨졌습니다.
권씨의 소속사는 유가족들이 고인의 유해와 함께 오늘(10일) 오후 항공편으로 일본으로 떠났으며, 현지에서 한 차례 더 장례를 한 번 더 치른 뒤 유해를 안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새벽 대구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사망했으며 권리세씨는 머리 부위를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 불명 5일만인 7일 오전 끝내 세상을 떠났습니다.
故 리세 유해 일본으로 이송…"장례 후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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