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미용실 화재…700만 원 피해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4.09.09 17: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9일) 오후 1시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에 있는 한 미용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추석 연휴로 영업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텔레비전과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미용실 안에 켜 놓은 촛불이 벽면에 닿으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사람 구하려다 사망…반복되는 사고에 '출입 금지' "썩는 냄새 진동…1m 찌꺼기 한가득" 한달 만에 '최악'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 들어간 남녀들 '줍줍'…"제발 막아달라" 하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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