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일)밤 10시쯤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한 다가구주택 지하 1층 35살 홍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내부 15제곱미터와 가재도구를 태운 뒤 10분가량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홍 씨가 침실에 촛불을 켜놓고 외출한 사이 초가 넘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구 다가구주택서 화재…촛불 원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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