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前 원장, '개인비리' 1년 2개월 형기 마치고 출소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14.09.09 04: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개인비리 혐의로 실형을 받아 복역하던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오늘(9일) 새벽 0시 15분쯤 1년 2개월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습니다. 구치소 문밖을 나선 원 전 원장은 소회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재판진행 중이기 때문에 따로 말할 것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원 전 원장은 모레 국정원 대선개입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5명 손가락 잘려…주로 고깃집에" 대학병원 교수 경고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 들어간 남녀들 '줍줍'…"제발 막아달라" 하소연 동영상 기사 "떠난지 일주일 만에 걸렸다"…외국인들 앓는 '부산병' 동영상 기사 150kg 덩치 와서 '찌릿'…제주 넘어 부산까지 몰려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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