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前원장 '개인비리' 형기 마치고 오늘 밤 12시 출소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14.09.08 16: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개인비리 혐의로 복역 중인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1년 2개월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오늘(8일) 밤 자정을 기해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합니다. 원 전 원장은 건설업자로부터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과 관련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아직 1심 재판이 진행 중이어서 오는 11일 선고결과에 따라 다시 수감 여부가 결정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불에 '둘둘' 감긴 시신…여자친구 살해 후 유기 야외에 풀어뒀다가 …4살 얼굴 덮쳐 "2주간 치료"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사람 구하려다 사망…반복되는 사고에 '출입 금지' "썩는 냄새 진동…1m 찌꺼기 한가득" 한달 만에 '최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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