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폐식용유 처리공장에 불…3천여만원 피해 곽상은 기자 Seoul 작성 2014.09.08 13:24 조회 조회수 오늘(8일) 새벽 3시쯤 전북 정읍시의 한 폐식용유 가공공장 2층 건물에서 불이 나 내부 660㎡ 중 300㎡을 태워 3천만 원 어치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은 추석 연휴로 휴업 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정제설비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7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썩는 냄새 진동…1m 찌꺼기 한가득" 한달 만에 '최악'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 들어간 남녀들 '줍줍'…"제발 막아달라" 하소연 동영상 기사 "5명 손가락 잘려…주로 고깃집에" 대학병원 교수 경고 동영상 기사 "떠난지 일주일 만에 걸렸다"…외국인들 앓는 '부산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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