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하루 경북 지역에서 낚시하던 50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오늘 오후 6시쯤 경북 청도군 청도천에서 52살 최 모 씨가 낚시를 하다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앞서 오후 1시쯤에는 경북 경산시의 한 저수지에서 대구시 구청 소속 공무원 53살 조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혼자 낚시를 갔던 조 씨가 낚시 도중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