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낮 12시 반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 포구에서 50대 여성 관광객 지 모 씨가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박 모 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지난 3일 혼자서 제주에 와 서귀포시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던 지 씨는 오늘 다른 관광객 12명과 함께 스노클링을 하다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 씨와 함께 물놀이를 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