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배당정책 기대감에 배당주펀드로 돈이 몰려 수익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지난 4일 기준 배당주펀드 58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12.22%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배당주펀드 수익률은 41개 테마주 펀드 가운데 배당주펀드의 수익률은 15.84%를 보인 헬스케어펀드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배당주펀드는 '최경환 경제팀'이 들어선 이후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증권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배당주펀드로 자금 몰린다…수익률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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