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LG전자서비스, 동부대우전자서비스 등 3대 가전제품 서비스업체는 연휴 기간에도 방문 수리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내일부터 화요일인 9일 사이 TV,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방문 수리 서비스를 계속합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휴대전화 수리는 불가능합니다.
LG전자서비스센터는 추석 당일인 모레를 제외한 연휴기간에 전국 주요 지점 가운데 일부를 정상적으로 운영합니다.
출장 서비스가 필요한 TV, 냉장고, 에어컨 등 대형 가전제품 수리는 추석 당일에도 받을 수 있지만 근무 인력은 평소의 10에서 15% 수준입니다.
동부대우전자서비스도 추석 당일을 제외한 내일과 9일, 10일에 콜센터를 운영하며 서비스센터별로 비상대기조를 꾸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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