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2시 40분쯤 서울 서초구에 있는 원룸 건물에서 4층에 사는 27살 여성 이 모 씨가 창문 난간에 앉아 투신을 시도했습니다.
이씨는 1시간 정도 소동을 벌인 끝에 소방대원들이 바닥에 설치한 에어 매트 위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초구 원룸 건물서 만취 20대女 투신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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