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3시 20분쯤 서울 금천구 서부샛길에서 청소차량이 도로 옆 담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 안에 타고 있던 환경미화원 49살 신 모 씨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이들은 쓰레기 수거 작업을 마친 뒤 금천자원재활용처리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습니다.
청소차량이 도로 옆 담장 '쿵'…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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