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노인복지관 등 민생안전 현장 7곳을 연이어 방문하며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박 시장은 우선 오전에 태릉선수촌을 찾아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만나 응원한데 이어, 오후에는 상수도 공사용 자재와 수도계량기 수급 관리를 담당하는 수도자재관리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합니다.
이어 시립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만나 추석 인사를 전합니다.
저녁엔 중부경찰서 방범순찰대를 찾아 대원들을 격려하고, 서울시청 종합상황실도 방문해 직원들에게 연휴 동안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달라고 당부합니다.
박 시장은 마지막으로 공관과 가까운 은평구 진관파출소에서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박원순 시장, 추석 전 노인복지관 등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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