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추석 성수식품 업체 42곳 적발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4.09.03 17:05 조회 조회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추석을 앞두고 도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205곳을 점검해 유통기한 표시를 안 하는 등 법을 위반한 업체 42곳을 적발했습니다. 하남시 한 식품 업체는 송편 500kg을 생산하면서 유통기한 따위를 표시하지 않은 채 냉동보관하다 단속됐습니다. 특별사법경찰단은 적발된 불량 제품 5.1톤을 압수하고 업체 37곳을 입건, 5곳에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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