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사령관, 음주 물의…'해임성' 전역조치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4.09.03 01: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군 사령관인 육군 대장이 음주로 물의를 빚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전역 조치 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신현돈 1군 사령관이 지난 6월 군사대비태세 기간에 모교 안보강연 행사를 했고, 이후 과도한 음주로 품위를 손상시킨데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썩는 냄새 진동…1m 찌꺼기 한가득" 한달 만에 '최악' 동영상 기사 "5명 손가락 잘려…주로 고깃집에" 대학병원 교수 경고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 들어간 남녀들 '줍줍'…"제발 막아달라" 하소연 동영상 기사 "떠난지 일주일 만에 걸렸다"…외국인들 앓는 '부산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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