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이 모 씨는 숨진 아내가 마치 강도·강간으로 살해된 것처럼 꾸민 다음, 아내가 보낸 것처럼 문자메시지도 위조해 알리바이를 만들었습니다. 방치된 1살 아기는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숨진 엄마의 젖을 빨기도 했습니다.
카드뉴스에서 비정한 아버지의 행동을 자세히 고발합니다.
▶ 부인 살해 뒤 젖먹이 두 딸 방치한 비정한 父 징역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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