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지사장 강성준)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충주시 중원대로 주변 사과나무 길을 가꾸고 있습니다. 충주에서는 가로수로 사과나무 850여 그루를 심었는데 최근 따가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사과가 탐스럽게 영글고 있습니다. 시는 이달 말부터 사과를 수확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나눠줄 계획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충주 가로수에 주렁주렁 달린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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