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前 대통령 옛 사돈'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 별게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4.08.31 02: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노태우 전 대통령의 옛 사돈인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이 향년 73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신 전 회장은 5년 전부터 대장암으로 투병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전 회장은 동방유량 회장과 전경련 부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9월 2일 오전 8시 반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통령님!" 면전서 작심 발언…막혔던 2천 가구 대출 '뻥' 뚫렸다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퇴근해야 한다" 상관 지시 거부…감봉 당했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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