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양산 통도사에 있는 마애아미타여래삼존상 등 33건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습니다.
등록 예고된 문화재 가운데 불교 유물은 1896년에 만들어진 마애아미타여래삼존상을 비롯해 김제 금산사의 석고미륵여래입상, 그리고 크기 10미터에 달하는 통영 용화사의 괘불도 등이 있습니다.
서재필의 진료 가운과 1950년대 초기 국산 모직물로 만든 유림 양복, 또 몽양 여운형이 1947년 권총 테러를 당할 때 입었던 옷도 문화재로 등록 예고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