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양 기대에 탄력받은 소비심리…한달 만에 반등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4.08.27 12: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세월호 참사 이후 움츠러든 소비심리가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7로 7월, 105보다 2포인트가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2월에서 4월 108을 유지하다가 세월호 참사의 영향을 받은 5월에는 105로 떨어졌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퇴근해야 한다" 상관 지시 거부…감봉 당했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도청했다가 핵 야망에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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