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정상회담…우크라 사태 해법 논의 정하석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4.08.27 07:55 조회 조회수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늘(27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처음으로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2시간에 걸친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으나 회담 결과는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 정상의 첫 회동이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하석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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