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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미터 아래 개천으로 추락…팔·다리 부상

어제(26일) 저녁 9시 40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도로에서 18살 김 모 군이 5미터 아래 개천으로 떨어져 다리와 팔을 다쳤습니다.

김 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 도움을 받아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군이 친구들과 장난을 하다가 개천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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