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지난달 24일 부동산 규제 완화 방침이 발표된 이후 한 달 동안 아파트 매매가는 서울 강남권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 부동산 시장분석업체에 따르면 특히 서초구가 가장 많은 0.51% 급등했고, 강남구와 강동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6억 원 초과 아파트와 재건축 단지가 많아 규제 완화 효과가 컸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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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가 경기 화성 동탄2 신도시에서 첫 공공분양 아파트 1천 552가구를 공급합니다.
면적별 3개 유형 14개 동으로 3.3㎡당 공급가격은 평균 888만 원입니다.
청약 신청은 모레(27일)부터 29일까지며 수도권에 사는 무주택 가구주로서 다자녀, 신혼부부, 생애 최초 또는 노부모 부양 등 특별공급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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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지난달 항공여객이 729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1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은 중국과 유럽 노선 여객이 크게 늘었지만, 일본 노선은 4.1% 감소했습니다.
국내선은 김포와 제주를 잇는 노선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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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은 추석을 앞두고 오늘부터 5일간 유통업소의 저울류를 사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대형 유통업소와 전통시장, 정육점, 청과물, 수산시장 등입니다.
당국은 소비자들이 불량 저울이나 부정한 계량 행위를 발견하면 해당 시·군·구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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